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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환경협회-삼성정밀화학, 요소수 바우처 제도 업무협약
작성자 : 관리자 2016-02-24

자동차환경협회-삼성정밀화학, 요소수 바우처 제도 업무협약
미세먼지(PM) 및 질소산화물(NOx) 동시저감장치 요소수 보충


▲ 한국자동차환경협회와 삼성정밀화학은 2월23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에서 협약식을 체결했다. [제공=한국자동차환경협회]


한국자동차환경협회는 요소수 제조사와 협력을 위한 '바우처제도 운영협약'을 지난 23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에서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자동차환경협회 안문수 회장, 삼성정밀화학 서태호 전무, CJ대한통운 안기배 이사 등이 참석했다.


자동차환경협회는 삼성정밀화학의 요소수 주유소 공급망을 활용해 PM-NOx 동시저감장치를 부착한 차주에게 주입 편의를 제공한다. 이 장치를 부착한 차주는 비용 부담없이 지급받은 바우처를 이용해 지정된 주유소에서 3년간(연간 500리터 이내) 무료로 요소수를 공급받을 수 있다.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은 노후 경유차를 대상으로 저감장치 부착, 엔진 개조, 조기 폐차에 소요되는 비용을 국가가 보조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PM-NOx 동시저감장치'란 경유 자동차 배기가스 중 미세먼지(PM)와 질소산화물(NOx)을 동시에 제거하는 오염물질 저감장치다.


PM-NOx 동시저감장치가 정상 작동하려면 인증 받은 요소수를 주기적으로 주입해야 한다.


자동차환경협회 관계자는 "미인증 요소수를 사용하면 기준치 이상의 중금속으로 인해 장치의 효율 저하 및 고장 원인이 될 수 있다"며 "반드시 고품질 인증 요소수를 주기적으로 주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동차환경협회와 삼성정밀화학은 PM-NOx 동시저감장치의 요소수 주입 편의를 위해 수도권 89개소 요소수 주유소를 시작으로 공급망을 전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롯데그룹으로의 매각 작업이 진행중인 삼성정밀화학은 오는 29일 주주총회를 열고 내달부터 '롯데정밀화학'으로 새출발한다.
출처 : EBN
자세히보기 : http://www.ebn.co.kr/news/view/818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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