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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차 부문 미세먼지 저감 총력전 펼친다
작성자 : 관리자 2018-03-13

 

▷ '18년, PM-NOx 저감장치 부착 및 노후 건설기계 DPF 부착 · 엔진교체 사업 예산 확대에 따른

    부착 대상 물량 발굴 등 사업 추진 발판 마련



지난 2, 정부는 운행차 부문의 미세먼지 저감대책에 중점을 둔 노후 경유차 저공해 조치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PM-NOx 저감장치 부착 예산이 작년 대비 37배 증가(20174.5억원2018171억원)와 덤프트럭 등

도로용 3종 건설기계 및 대형 화물차, 버스에 저감장치 부착 시 부착 비용의 90%를 지원하는 정책을 시행합니다.



협회는 배출가스 저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수도권 매립지, 공공 물류센터 및 항만 공사,

농수산물 시장 출입차량에 대해 저공해 조치 동참을 유도하는 등 저감사업 대상물량의 신규 발굴과 협조를 위한

방안 마련에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PM-NOx 저감장치 부착 대상에 덤프트럭이 추가됨에 따라, 장기적인 사업 추진의 동력이 될 복합재생 방식

신규 인증 추진(’18.12월 목표) 협회 차원의 대기환경오염 개선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편 환경부는 노후 건설기계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 발생량 저감을 위해 노후 건설기계 저공해화 사업의 국고지원을
확대 시행합니다. (20171,082억원20181,597억원 투입 예정)


이에 지난 10 협회는 사업의 효율적 수행을 위한 발판 마련을 위해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사업자 공모를 시행하고

사업자(크린어스, 이알인터내셔널, HK-MnS, 엑시언, 이상 4개사)를 선정하였습니다.

협회는 지게차·굴삭기에 대한 엔진교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자를 지원하고,

추가적으로 엔진 교체 사업대상 확대(지게차·굴삭기로더·롤러까지 포함)를 위해 시범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 건설기계 DPF 부착대상 신규 발굴을 위한 산업공단 맞춤형 저공해화 추진 방안 등을 수립하여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지원해 나갈 방침입니다.



협회는 건설기계를 포함한 노후 운행경유차 약 1만 7천대를 대상으로 DPF를 부착하여

행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저감에 이바지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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